‘모두의 카드’는 K-패스 환급 제도를 기반으로 한 확장형 교통비 환급 서비스로,대중교통 이용 시 지출된 금액의 일부 또는 초과분을 환급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적용 범위는 일상적인 버스·지하철부터 광역철도까지 폭넓게 포함됩니다.
■ 포함 교통수단
- 시내버스
- 마을버스
- 지하철(전국 모든 노선)
- 광역버스
- 신분당선
-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 도시철도 및 광역철도
- 일부 공항철도 노선
위 교통수단은 모두 K-패스 시스템과 연동되어 자동으로 환급이 계산됩니다.
■ 적용 구분
● 일반형 적용 수단
- 시내버스, 마을버스, 지하철, 광역버스 등
- 1회 이용요금 3,000원 미만 교통수단 중심
- 일상적인 통근·통학자에게 적합
● 플러스형 적용 수단
- GTX, 신분당선, 공항철도, 광역철도 등
- 요금이 높거나 장거리 이동 시 이용되는 수단
- 장거리 출퇴근자에게 유리
일반형은 버스·지하철 등 생활 교통 중심으로, 플러스형은 고요금 교통수단을 포함해 더 높은 기준액이 적용됩니다.
■ 비적용 교통수단
- 고속버스
- 시외버스
- KTX, SRT 등 장거리 철도
- 공항버스 등 별도 발권 교통수단
이들 교통수단은 자동 환급 시스템과 연동되지 않아 환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교통수단별 특징
- 시내·마을버스: 이용 빈도가 높아 환급 누적 효과가 큼
- 지하철: 정기 출퇴근 이용자 중심, 환급 적용 빈도 높음
- 광역버스·신분당선·GTX: 요금이 높아 초과 환급액이 큼
- 도시철도: 지역 간 이동 시 동일 혜택 적용
이처럼 교통수단별 특성에 따라 환급 효과가 달라지며,
특히 고요금 교통수단을 자주 이용하는 이용자일수록 환급 혜택이 커집니다.
■ 환급 적용 방식
- 모든 교통수단 이용 금액은 자동으로 합산되어 환급액 계산
- 기존 K-패스 카드 그대로 사용 가능
- 별도 신청 없이 월별 이용 내역을 기준으로 자동 환급
- K-패스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이용 내역 및 환급 금액 확인 가능
■ 결론
모두의 카드는 전국 대부분의 대중교통을 환급 대상으로 포함하며, 특히 버스, 지하철뿐 아니라 GTX와 같은 고요금 교통수단까지 지원합니다.
일상 이동부터 장거리 출퇴근까지 폭넓은 환급 혜택을 제공하며, 자동 계산 시스템으로 번거로운 절차 없이 매달 환급이 이루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