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카드는 2025년부터 전국으로 확대된 대중교통비 환급 통합 제도입니다.
버스, 지하철, GTX 등 일상 교통수단 이용 시 자동으로 누적되어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이용 과정은 간단하지만 단계를 정확히 이해하면 환급률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2025년 기준, 모두의카드 이용 절차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 회원가입 및 카드 등록
1️⃣ 앱 또는 홈페이지 접속
- 모두의카드 앱(안드로이드·iOS) 또는 공식 홈페이지 이용 가능.
- PC에서도 회원가입 지원.
2️⃣ 회원정보 입력 및 인증
- 이름, 생년월일, 휴대전화, 주소 입력 후 본인 인증(휴대폰·공동인증서).
3️⃣ 카드 등록
- 모두의카드 또는 알뜰교통카드 번호(15~16자리) 입력 → 유효성 체크.
- 주소 자동 검증 실패 시 등본 또는 거소증명서 제출.
4️⃣ 등록 완료 후 사용 가능
- 등록된 카드로 전국 어디서나 교통수단 이용 가능.
◆ 이용 가능한 교통수단
✅ 적용 대상
- 시내·마을버스, 도시철도, 광역철도, 신분당선, GTX, 공항철도.
❌ 제외 대상
- 고속·시외버스, KTX, SRT, 공항버스 등 별도 발권 교통수단.
💡 이용 시 유의사항
- 교통카드 태그 시 자동 적립.
- 버스 ↔ 지하철 환승 30분 이내 시 1회 이용으로 계산.
- 1일 최대 2회까지만 적립.
◆ 이용횟수 및 적립 조건
- 월 15회 이상 이용 시 환급 적용.
- 가입 첫 달은 15회 미만이어도 혜택 지급.
- 월 최대 60회까지 적립 가능.
- 1일 2회까지만 인정(금액 높은 순으로 반영).
- 월 교통비 20만 원 초과 시 초과금액의 50%만 적용. 단, 경기·인천·경남·울산은 전액 반영.
- 이용 횟수는 카드 태그 기준으로 자동 계산되며, 중복은 자동 제외.
◆ 환급금 산정 및 지급
- 매월 말일 기준으로 이용금액·횟수 자동 집계.
- 시스템이 환급 대상자 유형에 맞춰 환급률 적용.
- 청년·어르신·저소득층·다자녀 가구 등은 자동 분류 및 차등 환급.
- 환급금은 익월 초 본인 명의 계좌로 현금 지급.
- 지급 완료 시 문자·앱 푸시 알림 발송.
- 환급금은 포인트가 아닌 실제 현금 입금.
- 계좌는 반드시 본인 명의로 등록해야 함.
◆ 실시간 이용 확인
- 앱 내 이용 내역, 이용 금액, 환급 예상 금액 실시간 표시.
- 환급 진행 상태: ‘환급 예정’ / ‘지급 완료’ 단계별 확인 가능.
- 알림 설정 시 입금일·누락 내역 자동 안내.
- 스마트폰 위젯 기능으로 홈 화면에서 누적 이용 횟수 확인 가능.
◆ 오류 및 이의 신청
- 누락 또는 잘못된 환급금은 앱의 ‘이의 신청’ 메뉴로 접수.
- 이용일자, 교통수단, 시간, 증빙자료를 제출.
- 담당 부서(교통안전공단) 검토 후 정정 반영.
- 전 과정은 앱 내 비대면 처리 가능.
◆ 이용 시 유의사항
⚠ 환급금은 본인 명의 계좌로만 지급.
⚠ 잘못된 정보 입력 시 환급 지연 가능.
⚠ 교통비는 실제 이용 기준으로 계산되며, 중복 결제는 자동 정정.
⚠ 카드 해지 또는 교체 시 새 카드번호 재등록 필수.
⚠ 일부 지역은 환급 시점과 금액이 다를 수 있음.
◆ 결론
모두의카드는 단순한 교통카드가 아닌 현금 환급형 교통복지 제도입니다.
회원가입 → 카드 등록 → 이용 → 환급 수령까지 모든 과정이 자동화되어 있습니다.
월 15회 이상 이용 시 교통비 일부를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청년·어르신·저소득층은 우대 환급률이 적용되어 교통비 절감 효과가 큽니다.
앱에서 이용 내역과 계좌 정보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면
누락 없이 안정적인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